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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6-03-03 09:31
[시민일보] 스크린야구장 리얼야구존 '일산 라페스타점' 오픈 한 달째 성황!
 글쓴이 : 리얼야구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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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스크린야구의 열풍을 몰고 온 리얼야구존 ‘일산 라페스타점’은 1월 중순에 오픈한 이후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리얼야구존 일산 라페스타점은 160평 규모에 16.5m 메이저룸 2개와 12m 마이너룸 3개, 총 5개 룸으로 구성되었으며 오픈 날 전 SK 와이번스의 외야수이자 현재 야구해설위원으로 활약 중인 안치용 선수와 기아 타이거즈 최희섭 선수의 팬 사인회를 진행 해 야구팬들의 이목이 집중되었다. 
  
일산 라페스타는 일산에서 상권 및 회식문화가 가장 발달했으며 인근에 롯데백화점과 CGV등이 위치해 있어 상당수의 유동인구를 확보하고 있다. 
  
리얼야구존 일산라페스타점 오픈 직후부터 단골손님인 김승수(36)씨는 "회사가 강남 쪽이어서 리얼야구존 신논현역점에서 우연히 스크린야구를 즐긴 적이 있다. 그 이후 스크린야구 리얼야구존 매력에 빠져 신논현역점에 자주 찾았는데 집 근처 일산 쪽에 리얼야구존이 오픈 했다는 소식에 주말이면 잊지 않고 스크린야구를 즐기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진짜 야구 경기를 즐기는 듯한 몰입감과 박진감은 물론이고 승부욕까지 자극하는 리얼야구존의 스크린야구를 통해 일주일 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것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리얼야구존 일산 라페스타점 점주는 "청주 복대동점 점주의 추천으로 창업을 준비하게 되었으며 3억 원 이상의 창업비용이 필요했던 만큼 스크린야구 시장에 대해 열심히 조사했다. 리얼야구존의 체계적인 창업 시스템과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에 반했으며, 야구가 없어지지 않는 이상 스크린야구 시장은 성장할 것이라고 느꼈다. 특히 최근 이대호선수와의 전속모델계약과 MAX배 스크린야구 전국대회 등 본사의 적극적인 지원들에 시장을 선도해 나가는 모습을 보고 마음을 굳혔다.”고 전했다. 
  
결과적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기술력, 검증된 수익률을 면밀히 고려해 리얼야구존을 창업하게 된 그는 청주 지역에서 자영업도 하고 있어 처음에는 청주 쪽 상권을 알아 봤지만 본사의 상권보호정책에 따라 청주대신 일산 라페스타점을 추천 받았다고 한다.
  
"청주와 일산을 오고 가며 힘들긴 하지만 일산 1호점 이라는 부분에 큰 의미를 두었으며 일산에서 스크린야구 문화를 선도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리얼야구존 권한조 CEO는 "창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템 선정과 타이밍이라고 생각한다. 일산 라페스타점은 일산 1호점으로 브랜드 위상을 높이고 있으며 지역 1호점들이 100% 성공했기 때문에 일산 라페스타점도 좋은 매출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기사출처: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4911


출처 : 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