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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6-03-22 10:27
[뉴스타운] 제1회 Max배 리얼야구존 스크린야구 대회, 3월 21일부터 지역결선
 글쓴이 : 리얼야구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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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상금 2억5,000만원 규모의 제 1회 Max배 리얼야구존 스크린야구 전국대회는 전국 4개 권역(수도권/충청권/영남권/호남권) 리얼야구존 매장을 통해 1월 28일부터 지역예선이 시작되었으며 각 매장 1위 팀에 한해 3월 21일부터 지역결선이 시작된다.

지역결선을 통해 본선결선(일반리그)에서 1위를 한 고객께는 5천만 원, 2위는 3천만 원, 3위는 1천만 원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뜨거운 열기 속에 현재까지 지역예선에 1,820팀이 참가했으며 뒤늦게 대회소식을 접한 고객들의 문의가 많이 이어지고 있다.

제 1회 Max배 리얼야구존 스크린야구 전국대회 지역결선은 3~5명이 한 팀을 이뤄 참가 가능하며 최소 5게임 이상 대회 참가 팀 중 각 매장 별 상위 8팀을 선발해 매장에서 토너먼트 식으로 총 16팀이 선발된다.

부산대점에서 일반리그 지역예선을 치른 뽕구님이 최고득점 263점, 1,306점으로 현재까지 통합랭킹 1위를 차지했다. 3주 내내 1위였고 누적타점으로는 압도적인 1위인 통합랭킹 2위 히어로보스님과 최고득점 32점 차로 팽팽한 접전 중이며 지역예선이 끝날 때까지 그 결과를 알 수 없는 상황이다. 또한, 가장 빠르고 적극적으로 스크린야구 전국대회를 홍보한 군산나운동 1호점은 고객들 참여율이 높아 상위권에 대거 포진되어 있다.

일반리그에 참가한 김민성(34세)씨는 “너무 잘하시는 분들이 많아 최고득점은 어려울 것 같아서 대회 오픈 하자마자 집 근처 매장을 자주 방문해 누적타점을 올리고 있으며 누적타점 1위로 지역결선 없이 본선결선으로 직행하는 것이 목표다. 그리고 이번 대회를 통해 실제야구와 같은 스크린야구장을 자주 접하다 보니 야구전문가가 될 정도로 야구에 대해 관심이 많아졌다”고 말했다.

또한, 여성리그는 대한민국 아줌마 파워를 내세우며 아기 엄마들이 상위권을 휩쓸고 있다. 여성리그에 참여한 민정연(36세)씨는 “사회인 야구선수로 활동중인 남편과 함께 지역예선을 치렀는데 생각보가 좋은 성적을 냈다. 처음엔 대회를 즐기기 위해 참가했지만 사실 1등 상금이 너무 욕심난다. 한번 열심히 해보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전국대회 목적은 스크린야구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이는 동시에 야구산업의 발전과 유소년 야구팀 지원 그리고 스크린야구 산업기반 조성 및 시장저변확대라고 리얼야구존 스크린야구장 관계자는 전했다.
 
이에, 리얼야구존 권한조 CEO는 "스크린야구 업계 최초로 진행하는 제 1회 Max배 리얼야구존 스크린야구 전국대회가 주목을 받고 있다. 지역예선의 치열한 경쟁 속에 624팀이 지역결선에 참가할 예정이며 지역예선에 참가하신 대다수가 단순히 5천만 원 상금보다는 스크린야구를 즐기러 오신 분들이라 대회의 취지에 맞게 스크린야구 시장 확대에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제1회 Max배 리얼야구존 스크린야구 전국대회는 4월 중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기사출처: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3914




출처 : 뉴스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