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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6-04-29 12:10
[업코리아] [창업성공스토리] 리얼야구존 수원 흥덕지구점 김준규 점주 편
 글쓴이 : 리얼야구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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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제1회 Max배 스크린야구 전국대회 여성리그 결승전이 리얼야구존 수원 흥덕지구점에서 진행됐다. 개업한지 1년 5개월이 지난 수원 흥덕지구점 김준규 점주의 성공창업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평소 야구도 실내스포츠로 즐겼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김준규 점주는 지인을 통해 리얼야구존을 알게 됐고, 방이동점에서 직접 체험해본 후 바로 가맹점 계약을 했다고 한다.

김준규 점주는 “기존의 동전식 실내야구가 아닌 실제 야구처럼 경기 할 수 있다는 점과 700만명 이상의 넓은 야구 수요층이 있다는 점, 레슨을 받지 않아도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즐길 수 있다는 점 등이 창업을 결정하게 된 이유”라고 말했다. 

현재 리얼야구존은 전국 110개 매장을 계약한 스크린야구장 브랜드지만 수원 흥덕지구점을 창업할 당시에는 4개의 매장만 보유하고 있었다. 사업 초반에 룸 명칭을 피칭머신룸, 토스머신룸 이라고 했지만, 김준규 점주의 의견에 따라 고객들에게 한층 친숙한 ‘메이저룸, 마이너룸, 루키룸’으로 변경했다고 리얼야구존 관계자는 전했다. 

수원 흥덕지구점은 기본적으로 SNS, 카카오 등에 홍보 중이며 주말에는 가족 단위로 오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인근 아파트에 전단을 배포하고 버스광고를 통해 홍보를 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현재 수원 흥덕지구점에서는 ‘안치용 해설위원과 본사 본부장을 이겨라’ 등 독특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김준규 점주는 “현재 응모권에 당첨된 고객들과 안치용 해설위원 및 본부장과의 대결을 통해 좋은 추억을 만들었으면 하는 목적으로 이벤트가 진행 중”이라며, “단순히 스크린야구 시설이 아닌 하나의 스크린스포츠 문화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앞으로 스크린야구 산업에 긍정적인 이바지를 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리얼야구존 권한조 대표는 “김준규 점주는 본사에 직언을 아끼지 않으며 회사 발전에 이바지한 바가 크다.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성장해갈 수 있게끔 가맹점 성공에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기사출처: http://www.upkorea.net/news/articleView.html?idxno=60204






출처 : 업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