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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5-12-04 15:55
[시민일보] 본사의 이익보다는 가맹점 성공이 우선! 진정한 스크린야구 '리얼야구존'
 글쓴이 : 리얼야구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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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년 연령이 낮아지고 취업난이 이어지면서 프랜차이즈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일부 프랜차이즈 기업들은 프랜차이즈 양면성을 극대화시켜 가맹점주들의 억장을 무너뜨리고 있다.
 
프랜차이즈 사업의 본래 목적은 한 분야의 전문기업이 경영방침과 기술적 노하우를 가맹점에게 전수함으로써 판매 대상의 폭을 넓히고 가맹점 역시 사업기술을 습득한 뒤 고객 확보의 안정성을 유지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과도한 유통마진과 수수료를 부과하고 주기적인 인테리어 교체까지 요구하면서 프랜차이즈 창업 70% 이상이 폐업하게 되며 그 결과 창업시장은 갈수록 위축해질 수밖에 없다.
 
하지만, 본사의 이익만 추구하는 대부분의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유독 가맹점 성공을 우선시 하는 ‘착한 기업’이 있어서 예비창업자들이 주목하고 있다. 바로 스크린야구장 리얼야구존 기업이다.
 
스크린야구장 리얼야구존은 5년 동안 연구로 100% 순수자체 개발에 성공 했으며 현재 스크린야구 1위 업체로 전국 70개 지점을 두었다. 리얼야구존은 가맹비, 매출 대비 로열티가 없어 가맹점주의 부담을 덜게 했으며 오픈 한 40여개 매장에서 평균 5천만 원 이상의 매출과 20% 수익률을 내고 있다.

1호 방이점 설립 1년 반 만에 빠른 속도로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로 본사의 이익보다는 가맹점 성공을 우선했기 때문이다. 스크린야구 리얼야구존은 가맹점 성공을 위해 다음사항을 준수한다.
 
첫 번째, 엄격하게 상권을 보호해준다. 타 프랜차이즈는 같은 상권에 5~6개가 즐비해있다. 심지어 바로 옆에 같은 브랜드가 보일 정도로 경쟁이 과열되어 있다.
 
하지만 스크린야구 리얼야구존은 가맹점이 매출효과를 올릴 수 있게 철저히 상권을 보호하고 있어서 현재 황금상권 선점을 위해 창업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실제로 광주 상무지구점은 순천점에 오픈 하고 싶었으나 리얼야구존의 엄격한 상권보호로 광주 상무지구에 창업하게 된 것이다.
 
두 번째, 계약과 동시에 SNS, 온라인 광고 진행에 대해 아낌없이 지원해 준다는 것이 특징이다.
 
세 번째, 점주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사업성과 부딪히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의 결과물을 내려고 하고 있다. 그 결과물로 내년 1월 달에 오픈 할 2.0 버전이다. 1.0에서 적용 되지 않은 베이스 태그, 베이스 러닝, 팬스 플레이 등의 야구 룰을 적용 할 예정이며 러닝 캐치, 다이빙 캐치, 맨손 캐치 등 수비 상황을 다양화 하여 게임의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12월에는 점주들과의 컨퍼런스를 개최해서 ‘2016년 사업방향과 점주들과의 대화의 장’을 만들 예정이다.
 
리얼야구존 권한조 CEO는 “현재 많은 예비창업자들이 프랜차이즈 창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기업과 가맹점주의 관계, 성공에 대한 불확실성 등의 이유로 망설이고 있다. 스크린야구장 리얼야구존은 ‘가맹점이 성공해야 본사가 성공한다’는 초심 그대로 앞으로도 가맹점을 우선으로 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스크린야구 리얼야구존 창업에 관한 문의는 전화(070-7094-3112)로도 가능하다.


기사출처: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878




출처 : 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