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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6-01-08 18:25
[시민일보] 스크린야구장 창업, 이것만은 반드시 체크해야 한다.
 글쓴이 : 리얼야구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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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경제 불황으로 프랜차이즈 창업에 대한 관심도가 작년 대비 30% 증가했다. 하지만 프랜차이즈 창업경쟁이 심화되면서 제대로 된 프랜차이즈를 찾기가 쉽지 않은 가운데 블루오션 창업아이템인 스크린야구장이 각광받고 있다.
  
현재 스크린야구장은 선두주자인 리얼야구존을 비롯해 10여 개의 업체가 난립해 있기에, 스크린야구장 창업 시 예비창업자들은 반드시 다음사항을 체크해야 한다.
  
첫 번째, 본사의 기술력 

본사의 기술력은 두말할 필요도 없이 스크린야구 창업 시에 가장 먼저 고려되어야 한다. 가맹점주들은 본사의 기술력이 높아짐에 따라 특별한 방어막을 얻게 된다. 타 업체로부터의 시장 진입에 대한 방어막을 자동으로 얻게 되는 것이다. 본사의 특별한 기술력은 곧 가맹점주들의 성공으로 이어진다. 
  
두 번째, 가맹점 수가 얼마나 되는가? 가맹점수가 많은 스크린야구장은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스크린야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타격의 짜릿함을 전달함과 동시에 긴장감을 불러 일으키는 게임성이다. 스피드 있게 게임이 진행이 되어야 하며 타격 실력에 맞는 결과값을 내는 밸런스가 중요하다. 겉모습만 그럴싸하게 갖추어놨다고 해서 이용객 들에게 인기가 있을 수가 없다. 대중성과 사업성을 기본으로 한 성공 요소를 갖추고 있어야 하며 이러한 요소를 갖추게 되면 자연스레 가맹점이 늘어나게 된다. 가맹점이 늘어나 있다는 것은 스크린야구 시스템이 검증이 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본사의 안정성을 또한 보여준다. 

뒤늦게 스크린야구시장에 뛰어 들었거나 가맹점이 적은 스크린야구장 브랜드에서의 창업은 불확실한 성공에 투자하는 격이다. 왜냐하면 이런 스크린야구장은 지속적인 투자에 대한 자금수요를 감당할 수가 없고, 따라서 연구개발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즉, 달리는 말에 올라타야 동반 성공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세 번째, A/S 전담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는지 체크해야 한다.

스크린야구장은 복잡한 기계 여러 개가 맞물려 움직이는 거대한 시스템이고 소모되는 부품이 있기 때문에 자동차처럼 A/S상황이 일어날 수 있다. 기계 및 시스템 문제 시 A/S가 정확하고 신속하게 처리 되어야 한다. A/S 전담인력이 배치되어 있어서 프로그램은 원격으로 바로 해결 가능하여야 하며 기계문제는 접수 후 24시간 이내 처리가 되는 전담시스템이 갖추어져 있어야 한다.
  
네 번째, 본사의 마케팅 능력을 봐야 한다. 본사의 마케팅이 최고의 매출창출을 가능하게 하기 때문이다. 

마케팅은 가맹점 매출과 직결된다. 본사가 마케팅을 위해 어느 정도의 자본을 투자하고 있는지 얼마나 가맹점주들의 성공을 위해서 마케팅에 노력을 하고 있는지를 체크해야 한다. 본사의 아낌없는 지원이 있다면 가맹점주들은 마음 편하게 올라가는 매출을 지켜보기만 하면 된다.
  
다섯 번째,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스크린야구장인지 체크해야 한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는 예비 가맹점주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기업의 정보를 공개하고 있으며 등록되지 않은 곳과 가맹계약 후 피해를 받은 경우 보상받기 어려울 수 있다. 공정거래 위원회를 통해 재무사항, 영업이익, 매출액 등을 한눈에 확인하는 것도 가능하다.
  
스크린야구장 창업과 관련해 선두주자인 리얼야구존 권한조 CEO는 “2014년 5월 리얼야구존 방이점 매장이 성공을 거둔 이후로 우후죽순 스크린야구장이 생겨나고 있다. 하지만 고가의 창업비용이 소요되기 때문에 정말 신중하게 브랜드 선정을 고려해야 하며 자칫 비용적인 유혹에 빠져 검증되지 않은 브랜드로 창업을 할 경우 창업비용 전체를 잃을 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에 신중을 기할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또한 “창업자들에게는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로, 소비자들에게는 재미있게 실제야구를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스포츠브랜드로 발전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스크린야구 리얼야구존 창업에 관한 문의는 전화(070-7094-3112)로도 가능하다.


기사출처: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3131




출처 : 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