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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6-01-20 15:27
[뉴스타운] 스크린야구장 리얼야구존 ‘대전시청점’ 오픈...연일 문전성시
 글쓴이 : 리얼야구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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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만년 꼴찌였던 한화이글스가 2015년 정규시즌 6위의 기록을 세우면서 연고지 대전에 야구돌풍이 불고 있다. 2015년 대전 홈 경기장 21번 매진, 총 관중 66만 명이라는 역대구단 기록을 깼으며 야구 전문가들은 내년 정규시즌에 선전한다면 우승도 가능할거라 예상하고 있다.

이 같은 야구열풍에 힘입어 스크린야구장 리얼야구존 대전시청점이 12월에 오픈했다.

스크린야구 리얼야구존 대전시청점은 대전시청역 8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로 인근에 법원, 검찰청 및 교육청 등이 위치해 있으며 직장인 유동인구가 많아 스크린야구장창업 지역으로는 최상의 상권이다.

리얼야구존 대전시청점은 123평 규모이며 메이저룸 2개와 마이너룸 2개, 총 4룸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실제 마운드 거리와 같은 18.44m, 100Km의 구속도, 그리고 100만분의 1초까지 판독하는 2단 센서가 번트, 홈런, 땅볼, 라인 드라이브, 외야 플라이까지 모든 타구를 정확하게 판독해내며 실제 야구경기처럼 생동감 있게 즐길 수 있어서 고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리얼야구존 대전시청점 단골손님인 윤정환(36세)씨는 “사회인야구를 할 정도로 야구 마니아지만 추운 날씨와 장소도 마땅치 않고 인원을 구하기가 쉽지 않았다. 그러나 이런 제약 없이 누구나 스크린야구를 즐길 수 있어서 가족들, 친구들과 일주일에 한 번 이상은 방문해 스트레스를 풀고 있다”고 전했다.

남녀노소 넓은 수요층을 확보하고 있는 스크린야구 리얼야구존은 개인의 실력에 따라 난이도 설정이 가능해 야구 초보자와 아이들도 쉽게 야구를 즐길 수 있다.

대전시청점 점주는 “고객 60% 이상이 직장인으로 2차, 3차 술자리로만 이어지던 회식 대신 스크린야구를 통해 부서간 단합을 도모할 수 있으며 앞으로도 건강한 회식장소로 각광을 받을 거라 예상한다”고 전했다.

이어 “지인의 소개로 리얼야구존을 체험한 후 창업하게 되었는데 현재 인삼사업과 투잡을 진행 하는데도 전혀 어려움이 없을 만큼 리얼야구존 스크린야구장창업은 전문지식 없이도 쉽게 운영이 가능하며 인건비가 많이 들지 않아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스크린야구 리얼야구존 권한조 CEO는 “창업시장이 많이 위축되어 있지만 리얼야구존 창업만은 예외다. 하루에 30건 이상의 창업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창업대기가 줄을 섰다”고 전했다.

이어 “전국 상권을 분석해 본 결과 모든 점주가 안정적인 매출이 가능한 지점 수는 800개 정도며 기본적으로 모든 지점이 성공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기사출처: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7625




출처 : 뉴스타운